728x90 반응형 버펄로 빌1 목숨 걸고 일했던 미국 우체국 배달부 '우체부'는 우리 생활에서 굉장히 익숙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분들이죠. 지금은 인터넷과 전자메일 등의 사용으로 예전 집집마다 가족과 친지, 그리고 연인에게 온 편지를 하나하나 일일이 자전거를 타고, 집에 배달을 해주었던 우체국 아저씨와 그의 커다란 우체통가방이 생각이 나는데요. 물론 지금도 택배와 각종 지류 고지서등을 배달해주고 있죠. 먼 태평양을 건너 아메리카 대륙의 대표나라인 미국에서도 우리처럼 우체부가 있었는데요. 미국 초기의 우체부는 지금 생각을 해도 그 업무강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는데요. 오늘은 미국 초기의 우체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입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러시아와 캐나다,중국에 이어 세계 4번째로 큰 미국은 18세기 후반 '보.. 2024. 2. 2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