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소련 취사병1 취사병 열 받게 한 적군의 최후-실화 1941년 당시 소련과 독일과의 전쟁인 '독소전쟁'을 하고 있을 무렵인데요. 군에서 음식을 준비하는 군인을 우리는 흔히 '취사병'이라고 부릅니다. 소련의 취사병이었던 한 병사가 자신이 만든 음식을 망친 적군에게 엄청난 복수를 하게 되는데요. 실제 있었던 일인 이 이야기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입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당시 소련에서는 '대조국전쟁'이라 불렸던 독소전쟁이 1941년부터 시작이 되었는데요. 사실 독일과 소련은 1939년에 불가침조약으로 서로 침략을 하지 않기로 했으나, 독일에서 소련을 기습 공격을 하는 바람에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독일과 함께 전쟁에 참여를 하게 되는 일이 발생을 합니다. 물론 결과는 독일의 무조건 항복으로 끝나죠. 194.. 2023. 10. 2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