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케첩 유래1 케첩 영어 아닌 중국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먹는 소스 중 단연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건 아마도 토마토와 소금, 식초로 만든 토마토케첩이죠. 그런데 케첩이 영어가 아닌 걸 알고 계시나요? 오늘은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케첩에 대한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입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케첩(ketchup)'은 우리 식단뿐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의 식단에 거의 매일 오르는 소스 중 하나인데요. 그중 가장 많이 먹는 토마토케첩은 토마토와 호두, 양송이 등을 간 다음에 설탕과 식초, 소금과 향신료를 넣어서 만든 가장 일반적인 소스입니다. 한국에서는 한국어로 케첩, 케찹, 케챱, 케챂 등으로 불리는 케쳡은 국립국어원은 '케첩'으로 표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특정 기업의 케첩은 상표명 자체.. 2023. 12. 16. 이전 1 다음 반응형